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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G마켓, 경남 수해 복구 지원 및 소상공인 상생 추진
VIVA100
2026.08.21 08:00
핵심 요약
쿠팡은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침구·생활필수품을 긴급 배송하고, G마켓은 3억원을 기부해 수해 복구를 지원함.
통영·거제 등 경남 지역 중소 판매자를 위한 지원을 진행 중.
'소상공인 상생 특별전' 등을 마련해 판매채널 활성화 도모.
리셀러 영향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의 판매자 지원 강화로 중소 리셀러의 판매 기회와 플랫폼 신뢰도 향상이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