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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테무 등 해외직구 플랫폼, AI 모니터링 의무화 추진

지디넷코리아(이커머스) 2026.08.23 08:02
핵심 요약
정부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제품안전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해외직구 불량제품을 상시 감시할 계획이다. 일정 규모 이상 온라인 플랫폼은 불법·불량제품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리콜 제품을 즉시 판매 차단할 의무가 부과된다. 모니터링 의무 불이행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정부는 기술·재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리셀러 영향

해외직구 플랫폼의 규제 강화로 판매채널의 상품 관리 기준이 높아져 리셀러들의 상품 선정과 품질 검증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리포트 정보
수집 시각
08/2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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