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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불법 직구 단속 강화…리셀러 관세 위험 증가
MK
2026.08.24 08:01
핵심 요약
해외에서 직구한 허가 없는 의약품(위고비, 마운자로 등)은 통관 단계에서 폐기되고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
올해 상반기 관세청의 비만치료제 적발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
개인 직구뿐 아니라 이를 재판매하는 리셀 행위는 더욱 엄격한 법적 처벌 대상이 됨.
리셀러 영향
의약품 직구·재판매 리셀러는 통관 폐기 및 형사 처벌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사업 전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