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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짝퉁 키링·인형 10만개 적발, 해외직구 경로 96% 중국산
SENTV
2026.08.28 08:03
핵심 요약
인천세관이 '백꾸' 유행에 편승한 밀반입 인형·키링 10만개를 압수했으며, 적발 건수의 85%는 해외직구를 통해 유입됨.
발송 국가별로 중국(홍콩 포함)이 96.1%를 차지하여 주요 짝퉁 공급처임을 확인.
건당 평균 1만 1000개 규모로 조직적인 밀반입 네트워크 실태가 드러남.
리셀러 영향
해외직구 및 중국 소싱 리셀러는 지재권 침해 상품 적발 강화로 인한 규제 리스크와 압수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정품 소싱처 확보가 필수적임.
리포트 정보
- 수집 시각
- 08/2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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