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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일 정산 의무화로 국내 대형 플랫폼 부담 증가, 해외 직구는 규제 사각지대
KYEONGGI
2026.09.10 08:03
핵심 요약
국내 법인이 있는 대형 유통업체에만 35일 내 정산 의무를 강제하는 개정안으로 규제 불균형 발생.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해외 C-커머스는 법적 강제력이 미치지 못해 사실상 규제 회피.
국내 리셀러들이 정산 부담을 우려해 '팔리는 것만 취급'하는 보수적 전략으로 전환 중.
리셀러 영향
국내 판매채널의 정산 부담 증가로 리셀러들의 품목 선별이 심화되며, 상대적으로 규제가 약한 해외 직구 플랫폼으로의 리셀러 이탈 위험 증가.
리포트 정보
- 수집 시각
- 09/10 08:03
- 콘텐츠 타입
- 채널 정책
- 연관 대상
- 판매채널
- 영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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