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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건강기능식품 불법 유통 적발...직구 리셀 주의
ENEWSTODAY
2026.09.20 08:01
핵심 요약
부산세관이 해외직구 건강기능식품을 약사 사칭해 국내 유통한 판매업자를 검거했습니다.
시가 1억2,000만 원대 규모의 적발로, 무허가 유통 적발 사례입니다.
직구 리셀러들의 의약품·기능식품 판매 시 규제 강화 추세를 시사합니다.
리셀러 영향
해외직구 건강기능식품의 무허가 판매는 적발 및 처벌 위험이 높으니, 관련 리셀러는 판매 전 의약외품 허가 여부와 국내 유통 적법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리포트 정보
- 수집 시각
- 09/20 08:01
- 콘텐츠 타입
- 채널 정책
- 연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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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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