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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과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협약
온라인쇼핑협회와 식약처가 식품·의약품 온라인 판매 안전관리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플랫폼 자율관리 강화, 합리적 판매자 제재 기준 마련, 모니터링 역량 강화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네이버, G마켓, 쿠팡, CJ올리브영 등 주요 플랫폼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 판매자는 강화된 규제 기준에 대비해 상품 정보, 문서, 모니터링 대응 체계를 즉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