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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집배원, 농식품 바우처 직배송으로 취약계층 접근성 강화
우정사업본부가 우체국 집배원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직접 농식품 바우처를 배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농식품 바우처는 임산부, 영유아, 아동 등 대상 가구가 과일, 채소, 우유, 잡곡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이를 통해 신청률 제고와 행정 효율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체국 물류네트워크를 통한 바우처 배송으로 유통채널 다양화 및 신규 소비층 진출 기회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