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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12개사 재승인…공정거래·중소기업 지원 강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TV홈쇼핑 2개, 데이터홈쇼핑 10개 사업자 총 12곳의 재승인을 의결했으며, 현대홈쇼핑플러스샵이 최고점(784.98점), 쇼핑엔티가 최저점(727.79점)을 기록했다.
송출수수료 인상분의 납품업체 부당 전가 금지와 중소기업 상품의 판로 지원, 공정거래 관련 조건을 공통으로 부과했다.
재승인 유효기간은 2033년 4월~6월까지이며, 모든 사업자가 650점 이상의 재승인 기준을 충족했다.
홈쇼핑 채널의 납품업체 규제 강화로 중소기업 우대와 공정거래 준수 의무가 증대되어, 리셀러의 상품 소싱 시 거래 조건 투명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